장근석이 행사 기획자로 나섰습니다.
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자신이 재학 중인 한양대학교 축제에서 행사 중 하나인 ‘라운지H’를 직접 기획 및 연출했는데요.
[인터뷰:장근석]
Q. 어떤 행사인지?
오늘은 제가 학교에서 직접 연출하고 기획한 라운지h라는 클럽 겸 라운지를 맡고 있고요 축제기간인 3일 동안 진행을 하고 제가 총 연출과 감독을 맡았습니다
총 연출을 맡은 장근석은 행사 장소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았는데요.
행사 하나하나에 신경을 기울이는 세심한 모습이었습니다.
[인터뷰:장근석]
Q. 축제에 열심히 참여하는데?
(전 생략) 올해도 제가 직접 기획하게 됐고 스폰서 제안서나 아니면 뭐.. 무대설치 음향설치 플랜카드 전부다 제가 제 전화로 전화해서 섭외한 거거든요
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좀 뿌듯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내가 많이 모자라구나 그런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깨달은 게 굉장히 커요
또 장근석은 스태프로 참여하는 학생들을 진두지휘하는 리더십을 보이기도 했는데요.
[현장음: 인터뷰]
맥주가 샌다거나 음료가 샌다거나 티켓이 샐 때가 있는데 오늘은 이쪽에 감독관이 총 세분이 들어와요
드디어 모든 준비를 마치고 행사가 시작됐습니다.
장근석은 자신이 클럽에 놀러온 듯, 신나게 축제를 즐기는데요.
[현장음:장근석]
장근석과 빅브라더가 함께 하는 라운지h 아유레디?
장근석이 기획한 이번 행사는 많은 학생들의 성원으로 성황리에 끝날 수 있었습니다.
[인터뷰:장근석]
와이스타 시청자여러분들 저희 학교까지 직접 찾아주셨는데 저희가 행사 준비를 하느라고 일주일동안 하루에 두 시간밖에 못잤어요 그래서 목상태도 많이 안 좋고 몸 상태도 안 좋은데 여러분들도 다음번에는 이 자리에서 꼭 저와 함께 행사를 같이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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